[미오디오 포토북 체험후기] 마시멜로우^^*


 우연한 기회에 기대도 안했던 포토북 체험에 당첨되어 2012년 봄맞이 꽃놀이 여행사진을 포토북으로 제작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v 소중한 추억이 오래 간직 될 것같아요.(포토북만 보면 미소가 절로 나온답니다)
남자친구와 3주년 지금 여지껏 놀러가면 사진 찍는 일이 일상화되었지만
인화해서 정리하는건 번거롭게만 생각 했는데
여행가서 찍은 많은 사진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고르며 54장을 추려내서 만든 마시멜로우 포토북ㅋ
(사진 보시면 귀엽지 않나요?^^)
미오디오 홈페이지에서 여러번 사진인화 해왔는데
간편해서 참 좋아했거든요. 배송도 빠르고
역시나 포토북도 빨리 배송해주시더라고요.
사진질에 따라 추천과 비추천으로 표시가 되니까
포토북 제작에 용이한 사진 고르기도 쉽고요(폰으로 찍은 사진들 중에서는 안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사진 올려서 꾸미기만 하면 되요
전 꾸미기없이 그냥 원본으로만 만들었어요.
밝게하거나 크기조절이나 색지 꾸미기등 다양하더라고요.
전 은근 귀차니즘 이랄까? 라식 수술한지 얼마 되지 않아 눈이 빨리 피곤해져서 사진 비추 되는것만 추려내고 사진 정리만 했던지라
막상 받으니 어두운 사진이 몇 장 있어서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사진관에서는 기본 색상 밝기 조절 정도는 해주던데요;;)
제 불찰이니까요
그런데 표지 종이가 쉽게 때타거나 뜯길 것같아요
사진까지 때 묻으면 닦기도 좀 그렇고 코팅이 되어서 물티슈로 닦아도 상관없을 만큼 오래오래 깨끗한 상태로 보존하고 싶어요

포토북 받자마자 너무 귀엽고 이쁘고 아기자기한 매력에 빠져
여기저기 구경시켜주고 홍보까지 하고있어요.
저희 부모님께서도 사진 찍고 기념 앨범을 만들고 싶다고 하시네요

표지 면에 포토북 이름제작이나 글귀 세겨넣기도 가능하다면 넣고싶네요.
제가 몰라서 못한건지 없는건지..
다음번에 만들때 꼼꼼히 디자인을 해봐야겠어요.

2011 얼루어 뷰티어워즈 수상기념 이벤트 생활 속 뷰티


코 끝 각질 관리 생활 속 뷰티

세수 하고 나와서

혹은 메이컵 할 때

코 옆에 하얗게 올라온 나쁜 친구들 밉죠?

다시 세수해야 하나 싶고..

안하면 지저분해 보이고

짜증나는 이 친구들 스킨 혹은 액체형 에센스와

 면봉으로 자극없이 깨끗하게 관리하세요.


스킨 구멍에 맞춰 면봉을


적혀주고 코끝에 살포시 닦아주기만 하세요.


그럼 예쁜 코가 완성^^




햇빛에 의해 붉어진 피부 간단하게 다스리기 생활 속 뷰티

피부가 하얀 사람들은 저와 같은 고민을 안게 될 거예요.

햇살에 노출되면 붉어지고 따갑고...

감자팩을 하면 피부 약한 사람들은 더 따갑죠?

 전 엄청 따갑더라고요.

감자의 독성때문에 오히려 피부가 더 붉어지고 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팩이나 오이팩을 하는데

수박팩은 수박을 다 먹어야되고 또 갈아야 되잖아요,

지금 피부가 너무 따갑고 놀다와서 피곤한데 귀찮구..ㅎ

전 오늘 해운대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더니

등과 어깨 다리가 심하게 붉어져서 따갑더라고요.

수박 갈 힘도 없어서^^;;

그래서 전 우선 열을 식히면서 피부 진정을 하려고요.


저는 가끔 쓰기 싫어진 스킨이나 액체형 에센스는 냉장보관을 해요.

신상 나오면 써보고 싶어지고

더 효과 좋은 상품이 있다고 하면 솔깃해서 써보게 되잖아요.

그래서 충동구매로 사게되면 남은 스킨이나 에센스를

시원하게 보관해서

메이컵하다가 건조하거나

틈틈히 메마른 피부가 느껴지면

마스크 팩 대용으로 쓰는 방법인데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어 따가울 때도 효과가 있더라고요.

다시 미백이 되는 건 아니지만

진정효과는 단시간에 보거든요.

수박팩이나 오이팩을 준비하기 전에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줘서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을 하는거죠.



화장솜이나 거즈등에 스킨을 촉촉히 적셔 붙이기만 하면 되요.

단, 솜의 이물질이 피부에 남을 수 있으니

하고나서는 살포시 행궈주세요.

스킨이나 에센스가 부족할 때는 미스트를 이용해도 좋아요^^


오제끄 산소마스크 클렌징 폼 생활 속 뷰티


2010년 겨울 부터 사용했던 산소마스크 완전 딱이야!

...가 아니였지만...

G모사의 홈쇼핑에서 너무나도 충동구매하게 만드는터라

2011년 신상도 구입!!

그래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우선

작년까지 사용했던 산소마스크!!!!



간편하고 깨끗하게 윤기있게 촉촉하게 씻기기는 하나

세심함이 부족한 클렌징

2중 세안을 하지 않아도 완벽한 클렌징이 된다고 그렇게 강조를 하더니

생각보단 아니였어요

코 옆 각질 입술 밑의 턱 각질은 물론!

아이라인도 완벽히 지워지지 않아 눈 밑이 검더라고요.

그래도 블렉헤드는 잘 잡아줘요^^

더 좋았던건

세안시간의 절약. 그리고 부드러운 거품

거품이 뻐끔하고 숨쉬는 듯한 느낌이 들고 마구 부풀어오를땐 신기하면서

부드러운 터치로 솜털세안을 해서

피부에 자극없이 세안되니깐 좋았어요.

민감한 내 피부에도

건조한 내피부가 좋아하더라고...


그런데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2011신상 산소마스크
 
성능이 어떠할지 궁금해서 충동구매를 했죠.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이번 신상은 내 마음에 쏙 쏙 들었어요.

똑똑해진 클렌징이더라고요.

색이 묽어진 클렌징 속에 작은 초록과 노랑 알갱이가 있고

맛사지 하듯이 문질러주면

작년보다 더 풍성해지고

부드러운 거품이 확 살아나고

씻고나면 개운하면서 촉촉함

그리고 코 끝과 구석구석의 딥 클렌징!

또 립과 아이라인도 지워져요.

블렉헤드까지 쏙쏙 잡아주는

정말 똑똑해진 클렌징 폼이죠?





아! 저의 팁을 준다면

전 물과 가스를 (저희 집 보일러가 가스보일러가서요) 절약한다는 차원에서

냄비에 세안에 필요한 양의 물을 끓여서 사용하는데

이게 바로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요.

물을 끓이면 미세한 세균들도 죽고

물때 걱정을 안해도 되고요.

그래서 그런지

전 한참 여드름 날 중고등학교때도 여드름이 잘 안나더라고요.

나더라도 금방 쏘~옥 들어가버리는

환경도 생각하고 물도 절약하고 피부도 뽀송하게 보호하는 방법^^

한 번 시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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